LG 트윈스가 주중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을 맞이해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LG는 31일 화요일 경기에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과 사나를 초청한다. 법무부와 한국야구위원회가 함께 하는 '배려, 클린스포츠 문화 확산' 행사를 축하하귀 위해 두 사람이 잠실구장을 찾는다. 나연이 시구, 사나가 시타를 하며 5회말 종료 후 응원단상에서 축하공연도 연다.
내달 1일 경기에는 드라마 '내딸 금사월' 아역배우 이나윤양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LG 트윈스가 주중 KIA 타이거즈와의 홈 3연전을 맞이해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LG는 31일 화요일 경기에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과 사나를 초청한다. 법무부와 한국야구위원회가 함께 하는 '배려, 클린스포츠 문화 확산' 행사를 축하하귀 위해 두 사람이 잠실구장을 찾는다. 나연이 시구, 사나가 시타를 하며 5회말 종료 후 응원단상에서 축하공연도 연다.
내달 1일 경기에는 드라마 '내딸 금사월' 아역배우 이나윤양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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