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테임즈가 시즌 18호 홈런을 폭발했다.
테임즈는 12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부터 손 맛을 봤다. 0-0이던 2회 선두 타자로 등장했고, SK 선발 켈리의 직구(148㎞)를 통타해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볼카운트 1S,비거리는 115m였다.
연이틀 대포를 가동한 테임즈는 이 부문 단독 선두가 됐다.
인천=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 테임즈가 시즌 18호 홈런을 폭발했다.
테임즈는 12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부터 손 맛을 봤다. 0-0이던 2회 선두 타자로 등장했고, SK 선발 켈리의 직구(148㎞)를 통타해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볼카운트 1S,비거리는 115m였다.
연이틀 대포를 가동한 테임즈는 이 부문 단독 선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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