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는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패션 매거진 '싱글즈 데이' 이벤트 진행한다.
'싱글즈'에서 선정한 여배우 김소현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고, '싱글즈' 독자 200여명이 고척 스카이돔을 찾아 히어로즈를 응원한다. 히어로즈 구단은 '레이디스 데이'를 맞아 현장 예매를 하는 여성팬들에게 내야석 3층과 4층 지정석 2000원 할인혜택을 준다. 또 경기 전 B게이트에서 '리안헤어' 디자이너들이 '헤어스타일링'을 비롯해 '동글이 메이크업',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