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하이트진로, 창원시 맑은 물 만들기 캠페인 동참

기사입력 2016-07-10 11:53


사진 왼쪽부터 한국청소년환경단 이미경 본부장, 경남환경연합 이영일 사무총장, 경남환경연합 남성용 이사장, 하이트진로 경남권역본부장 배종형 상무, NC 다이노스 배석현 단장, 하이트진로 경남권역 이충희 차장. 사진제공=NC다이노스

NC 다이노스가 최근 하이트진로(주)와 함께
'창원시 맑은 물 만들기 캠페인' 협약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맑은 물 만들기 캠페인'은 창원시 환경 수질 개선을 위해 NC와 하이트진로가 기획한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마산구장을 찾은 관중들은 7일부터 안내센터 옆에 설치한 단디맥주뚜껑 수거함에 맥주뚜껑을 넣어 캠페인에 직접 참여했다. 시즌 종료 후 맥주뚜껑 한 개당 EM흙공 1개씩, 최대 10,000개를 창원시 수질 개선을 위해 하천에 뿌린다.

EM흙공은 유용미생물군인 EM(Effective Micro-organisms)과 황토를 섞어 발효시켜 만든 흙공으로, 하천 내 메탄가스 등 유해가스와 각종 오염물질을 없애 하천의 자연정화를 돕는 친환경 흙공이다.

NC 다이노스 배석현 단장은 "하이트진로의 후원을 통해 경남환경연합과 함께 창원시의 수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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