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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피츠버그)가 다시 안타행진을 시작했다.
6회초 세번째타석은 삼진, 9회초 마지막 타석은 잘 맞은 타구를 밀워키 유격수 조너선 빌라르가 호수비로 막아냈다. 피츠버그는 3대5로 졌다. 피츠버그는 밀워키 원정에서 2연패를 당하며 시즌 52승50패를 기록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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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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