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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투수 한기주와 내야수 강한울이 구단 공식지정병원인 연희한방병원이 시상하는 7월 '이달의 감독상'을 받았다.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앞서 시상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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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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