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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남은 홈경기에서 나온 이승엽(40)이 홈런공을 잡은 팬에게 갤럭시탭E 8.0을 선물한다.
삼성은 이승엽의 한·일 통산 595호부터 600호까지 홈런공을 잡은 팬에게 갤럭시 기어 S2 클래식, 갤럭시 노트7 등을 선물했다. 이승엽이 대기록을 완성했지만, 선물 이벤트는 이어가기로 했다.
올 시즌 삼성 홈 경기는 7차례 남았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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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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