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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 돌아온 LG 트윈스 우규민이 완벽투로 승리 요건을 갖췄다.
유일한 실점은 5회 솔로포 뿐이었다. 그 외 이닝은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았다. 1회초 선두 타자 신종길의 안타와 이범호의 몸에 맞는 볼로 2사 1,2루를 무실점으로 처리한 우규민은 2회를 공 9개 삼자범퇴로 마쳤다.
6회도 무실점으로 마친 우규민은 투구수 82개에서 7회초를 앞두고 김지용과 교체됐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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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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