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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출신의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투수 호세 페르난데스(24)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해안경비대는 사고 원인으로 스피드를 추정하고 있다. 과속을 했고 방파제에 충돌하면서 전복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알코올이나 마약은 발견되지 않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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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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