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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양현종 킬러'다웠다. LG 문선재가 귀중한 홈런포를 또 하나 빼앗았다.
문선재의 홈런은 5개 뿐이지만 그중 3개가 양현종을 상대로 터트린 것이다. 상대 타율은 13타수 7안타 3홈런 무려 0.538이다.
한편 2회초 선취 득점 이후 달아나지 못하던 LG는 문선재의 홈런으로 1점 더 앞서 나간다. 6회초 현재 2-0 리드.
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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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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