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LG는 1일 잠실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투수 신승현과 포수 조윤준을 1군에 콜업했다. 대신 투수 전인환과 최성훈을 말소했다.
조윤준의 콜업이 눈에 띈다. 조윤준은 지난해 6월27일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1군 그라운드에 서게 됐다.
한편, 전인환과 최성훈은 3일부터 시작되는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LG 트윈스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LG는 1일 잠실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투수 신승현과 포수 조윤준을 1군에 콜업했다. 대신 투수 전인환과 최성훈을 말소했다.
조윤준의 콜업이 눈에 띈다. 조윤준은 지난해 6월27일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1군 그라운드에 서게 됐다.
한편, 전인환과 최성훈은 3일부터 시작되는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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