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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김태균이 역대 최연소 개인 3000루타 기록을 세웠다.
개인통산 3000루타 기록은 프로야구 역대 10번째 대기록. 그리고 김태균은 최연소 3000루타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장종훈(현 롯데 자이언츠 코치)이 2002년 세운 34세5개월14일. 김태균은 34세4개월6일 기준으로 3000루타 기록을 달성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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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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