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이(37·삼성 라이온즈)가 무릎 수술을 받는다.
박한이는 올 시즌 부상에도 16년 연속 100안타 대기록을 달성했다. 110경기에서 타율 3할1리 14홈런 69타점을 기록했다. 16연속 100안타는 양준혁과 함께 이 부문 최다 기록이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