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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58)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해 재능 기부를 했다.
김 전 감독은 "평생 해온 야구로 재능 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 야구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티볼 보급에 힘을 보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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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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