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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을 인정한 이태양의 항소심 공판이 8일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후 이태양은 감형을 위해 8월 30일 항소했다. 그리고 10월 법정 대리인(변호사)을 교체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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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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