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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의 '에이스' 김광현(28)이 수술 날짜를 확정했다.
팔꿈치 수술을 받게된 김광현은 2017시즌 마운드에 오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약 10개월 가까이 재활을 마친 후 2018시즌 정상 복귀가 목표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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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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