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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기분 좋은 2연승을 기록했다.
두산은 시즌 개막 후 2승1패를 기록하게 됐고, 롯데를 개막 3연패 수렁에 몰아넣었다.
경기 후 두산 김태형 감독은 "후랭코프가 자신의 첫 경기에서 스타트를 잘 끊었다. 이어 나온 불펜 투수들의 조화도 나무랄 데 없었다. 1~2번 테이블세터의 적극적인 상대 공략이 승리 요인"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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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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