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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차우찬이 완봉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하지만 이날은 차우찬 본인이 9회 등판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KT전에 앞서 류중일 LG 감독은 "(차)우찬이가 힘이 빠졌다고 하더라. 팔에 힘이 잘 안들어간다고 본인이 요청했다"며 "보통 투수들이 그런 경우에 본인이 더 올라가려고 하는데 많이 힘들긴 했나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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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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