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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데 덮친격이다.
무릎 통증 때문이었다.
삼성 관계자에 따르며 장원삼은 11일 MRI를 촬영한 결과 왼쪽 무릎에 미세한 염증이 발견됐고 결국 엔트리에서 빠지게 됐다.
이로써 삼성은 양창섭과 백정현에 이어 장원삼까지 3명의 선발투수를 2군에 내려보냈다.
한편 삼성은 장원삼을 말소하고 윤성환을 콜업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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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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