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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섭, 준비는 끝났다."
김 감독은 "우리 팀 선발이 좀 빠진 상황이라 양창섭이 다음 주에는 선발에 들어올 것이다"라고 했다.
반면 우규민의 선발 전환 가능성에 대해서는 일축했다. 그는 "우규민은 올해는 선발로 뛰지 않는다. 몸상태가 아직 선발로 뛸만한 몸상태가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고척=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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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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