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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오지환이 도망가는 대포를 쏘아올렸다.
오지환이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 14일 창원에서 벌어진 NC 다이노스전 이후 3일 만이다. 특히 오지환은 앞서 1회 첫 타석에서 중전 적시타를 때리며 33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고, 최근 4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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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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