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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장정석 감독이 에릭 해커의 영입에 대해 말을 아꼈다.
반면 경기중 손가락 부상으로 넥센과 결별하게 된 에스밀 로저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감독은 "로저스는 17일 경기에서 경기 전 잠깐 본 후 아직 못 봤다"고 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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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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