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안치홍이 솔로포를 터뜨렸다.
안치홍은 1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5로 뒤진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안치홍은 NC 마무리 이민호의 3구 132㎞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 아치를 그렸다.
이날 KIA의 첫 득점이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KIA 타이거즈 안치홍이 솔로포를 터뜨렸다.
안치홍은 11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5로 뒤진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안치홍은 NC 마무리 이민호의 3구 132㎞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1점 아치를 그렸다.
이날 KIA의 첫 득점이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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