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오재일이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오재일은 27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팀이 0-1로 뒤진 2회말 홈런을 쳤다. 선두타자로 한화 선발 김재영을 상대한 오재일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때려냈다.
자신의 시즌 12호 홈런이다. 오재일은 지난 25일 SK전에서 약 한달만에 시즌 11호 홈런을 치면서 슬럼프 탈출을 알렸다.
두산은 오재일의 홈런으로 1-1 균형을 이뤘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두산 베어스 오재일이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오재일은 27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팀이 0-1로 뒤진 2회말 홈런을 쳤다. 선두타자로 한화 선발 김재영을 상대한 오재일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때려냈다.
자신의 시즌 12호 홈런이다. 오재일은 지난 25일 SK전에서 약 한달만에 시즌 11호 홈런을 치면서 슬럼프 탈출을 알렸다.
두산은 오재일의 홈런으로 1-1 균형을 이뤘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