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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는 벌랜더가 마운드를 내려간 뒤에도 침묵했다. 6회초 휴스턴 구원 투수 윌 해리스를 상대로 투수 땅볼, 9회초에는 헥터 론돈에 막혀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날 무안타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8푼5리에서 2할8푼1리(384타수 108안타)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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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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