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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LA 다저스)이 가을야구 첫 승을 향해 거침없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류현진은 7회 총 18개의 공을 던지면서 투구수 104개째를 기록했다. 7회 직구 최고 구속은 92.1마일(약 148㎞)이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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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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