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LG-NC 와일드카드 1차전 잔여 2000장 현장 판매

기사입력 2019-10-03 10:37



[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잔여 입장권을 현장 판매한다.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는 3일 잠실구장에서 오후 2시부터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한다. 경기에 앞서 오후 12시부터 잔여 입장권 2000장을 현장에서 판매한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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