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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47km, 묵직한 볼' 두산 로켓 '잠실 홈구장 첫 라이브피칭' [잠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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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동료들이 타석에 나선 가운데 라이브 피칭을 하고 있는 로켓.
10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동료들이 타석에 나선 가운데 라이브 피칭을 하고 있는 로켓.

[잠실=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두산 외국인 투수 로켓이 잠실 홈구장에서 첫 라이브 피칭을 선보였다.

두산 선수들이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올 시즌 두산 베어스에 새롭게 합류한 두산 외국인 투수 워커 로켓이 처음으로 홈구장 잠실 마운드에 올랐다.

캠프에 합류 이후 두 번째 라이브 피칭을 펼친 로켓은 홈구장에서 첫 라이브 피칭을 선보이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로켓은 동료들이 타석에 나선 가운데 투심, 커브, 체인지업 등을 섞어 던지며 실전처럼 투구를 펼쳤다. 총 투구 수는 33개 최고 구속은 147km였다.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힘차게 라이브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로켓.
힘차게 라이브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로켓.
'힘찬 투구'
'힘찬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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