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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 김인태의 역전 홈런이 터졌다.
그러나 4회말 1사 1,2루 찬스에서 SSG 선발 김정빈을 상대로 김인태가 3B1S에서 5구째를 타격했고, 이 타구가 잠실구장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0M 스리런 홈런이 됐다.
역전 이후 리드를 다시 빼앗겼던 두산은 김인태의 한 방으로 순식간에 재역전에 성공했다. 두산은 5-4로 앞서기 시작했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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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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