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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에인절스)가 '별들의 축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예고대로 아메리칸리그 선발투수 겸 리드오프로 나선다.
내셔널리그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맥스 먼시-놀란 아레나도-프레디 프리먼-닉 카스테야노스-제시 윈커-J.T. 리얼무토-브라이언 레이놀드-아담 브레이저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사이영상 출신 맥스 슈어저가 선발 투수로 나선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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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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