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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던 윤대경과 주현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KBO는 이들에게 10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고, 한화 구단 역시 10경기 출장 정지 및 제재금 700만원을 추가로 징계했다.
NC는 투수 김태현을, LG를 투수 임준형을 말소했고, 롯데는 외야수 나원탁과 장두성을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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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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