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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송정헌 · 허상욱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수상

1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KIA의 경기, 1회초 두산 허경민이 KIA 네일의 몸쪽공을 피하고 있다.
1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KIA의 경기, 1회초 두산 허경민이 KIA 네일의 몸쪽공을 피하고 있다.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 4회 2사 만루 롯데 레이예스의 큼지막한 타구를 펜스에 충돌하며 잡아내고 있는 한화 장진혁.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 4회 2사 만루 롯데 레이예스의 큼지막한 타구를 펜스에 충돌하며 잡아내고 있는 한화 장진혁.

본지 송정헌·허상욱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사진기자협회는 지난 22일 2분기(256~258회) 중 제25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으로 허상욱 기자의 '아찔한 눈 앞의 공'을 제25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으로 송정헌 기자의 '여기가 문이 아니구나'를 선정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등 5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2분기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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