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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 임건우 홍보팀 매니저(30)가 품절남이 된다.
결혼식에는 평소 친분이 깊은 롯데 선수가 윤종신의 '오르막길'을 축가로 선물할 예정.
두 사람은 교회에서 첫 인연을 맺은 이래 4년반의 열애를 거쳐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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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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