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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이어 와이스 10승 못보나?' 장마전선 지나가는 라팍, 삼성-한화 볼 수 있나? 대형방수포 깔린 라팍[대구현장]

입력

2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한화의 경기. 장맛비로 인해 대형 방수포 깔린 라팍.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5.06.24/
2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한화의 경기. 장맛비로 인해 대형 방수포 깔린 라팍.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5.06.24/
2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한화의 경기. 장맛비로 인해 대형 방수포 깔린 라팍.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5.06.24/
2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한화의 경기. 장맛비로 인해 대형 방수포 깔린 라팍.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5.06.24/

[대구=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2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한화의 경기를 볼 수 있을까?

전국적으로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대구 경북지역에도 24일 오후 들어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경기가 열리는 오후 늦은 시간까지 대구 지역에는 비 예보가 되어 있다.

한화는 코디 폰세가 두 자릿 수 10승 달성에 성공했다. 24일 삼성 전 선발 라이언 와이스도 시즌 10승에 도전한다. 한화는 시즌 43승 1무 29패로 리그 선두를 지켰다. 2위 LG에 1경기 차 선두다.

와이스는 올 시즌 15경기에 선발 출전해 9승 2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 중이다.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라팍.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라팍.
대형 방수포 깔린 라팍.
대형 방수포 깔린 라팍.

이에 맞서는 삼성은 홈에서 최원태가 선발로 나선다. 최원태는 올 시즌 13경기 선발 출전하며 5승 4패를 기록 중이다.

2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한화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는 결국 장맛비로 인한 날씨가 변수다.

대구 지역은 25일까지 장맛비가 예보되어 있다.

2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한화의 경기. 장맛비로 인해 대형 방수포 깔린 라팍.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5.06.24/
24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한화의 경기. 장맛비로 인해 대형 방수포 깔린 라팍. 대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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