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당초 결방 예정이던 8일 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전 생중계가 확정됐다.
KBO는 오는 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KIA전이 KBS 라이프 채널에 편성돼 생중계된다고 전했다.
두 팀의 경기는 이번 3연전의 주관방송사인 KBSN스포츠가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현대캐피탈전을 중계하는 관계로 TV로는 결방, 온라인 방송 Tving으로만 생중계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KBSN 측이 대체 채널인 KBS 라이프 추가 편성을 확정지으면서 TV로도 생중계를 볼 수 있게 됐다.
수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