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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다연 시구→히카루 시타…고척돔 그라운드 공연까지 "좋은 에너지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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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케플러가 키움 히어로즈 시구에 나선다.

키움히어로즈는 13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경기 시구 및 시타자로 걸그룹 '케플러'를 선정했다.

이날 케플러의 멤버 다연이 시구를 하고 히카루가 시타에 참여한다. 케플러는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공연도 선보인다.

케플러는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뛰어난 댄스, 노래, 랩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net 서바이벌오디션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으로 데뷔했으며, 서바이벌 오디션 데뷔 그룹 역사상 최초로 계약 연장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8집 미니 앨범 [CRACK CODE]를 발매해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구를 맡은 다연은 "재작년에 이어 키움히어로즈에서 시구를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선수들이 부상없이 경기하며 꼭 승리하길 두 손 모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타를 맡은 히카루는 "이렇게 멋진 경기장에서 시타를 하게 돼 너무 설렌다. 짧은 순간이지만 좋은 에너지를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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