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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괜히 투자 했겠나…노시환, 첫 타석부터 만루포 폭발 '개인 통산 3호' [고척 현장]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키움의 경기. 1회말 1사 만루 노시환이 선제 만루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12/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키움의 경기. 1회말 1사 만루 노시환이 선제 만루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12/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키움의 경기. 1회말 1사 만루 배동현이 노시환에 선제 만루홈런을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12/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키움의 경기. 1회말 1사 만루 배동현이 노시환에 선제 만루홈런을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12/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키움의 경기. 1회말 1사 만루 노시환이 선제 만루홈런을 치고 강백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12/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키움의 경기. 1회말 1사 만루 노시환이 선제 만루홈런을 치고 강백호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5.12/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이 만루 홈런을 쏘아올렸다.

노시환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5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한화는 1회초부터 연달아 출루에 성공하면서 득점 찬스를 만들어갔다. 선두타자 황영묵이 몸 맞는 공으로 나갔고, 페라자가 안타를 쳤다, 문현빈이 삼진으로 돌아섰지만 강백호가 볼넷을 얻어내며 만루를 만들었다.

타석에 선 노시환은 배동현의 초구 직구가 스트라이크존 상단 쪽으로 향한 걸 놓치지 않고 받아쳤다. 타구는 그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갔다. 노시환의 시즌 7번째 홈런이자 개인 통산 세 번째 만루 홈런.

이 홈런으로 한화는 4-0으로 달아났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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