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5회말 2사 만루 양창섭이 오스틴과의 13구 승부 끝 삼진을 잡아내며 환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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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5회말 2사 만루 양창섭이 오스틴과의 13구 승부 끝 삼진을 잡아내며 환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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