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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김풍 작가가 왜 야구장에?' SSG 랜더스, 닌자 크리스피 데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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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김풍 작가가 왜 야구장에?' SSG 랜더스, 닌자 크리스피 데이 이벤트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요리로 맹활약 중인 김풍 작가가 랜더스필드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SSG 랜더스는 오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맞아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 '닌자'와 함께하는 '닌자 크리스피 데이'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풍 작가가 시구자로 나서 마운드 위에서 팬들과 만난다. 시구 후 김풍 작가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의 명물인 '이마트 바비큐존'에서 닌자의 '크리스피'를 활용해 직접 다양한 음식을 현장에서 직접 해먹으며 팬들과 함께 야구를 관람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팬들을 위해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이번 행사의 메인 경품인 '닌자 크리스피'는 조리부터 서빙, 보관까지 하나의 용기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닌자의 대표 에어프라이어 제품이다. SSG는 이닝 간 현장 이벤트를 통해 제품 총 15대를 팬들에게 증정해 직관의 재미를 한층 더할 계획이다.

SSG는 앞으로도 닌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천 SSG랜더스필드만이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하고, 팬들이 야구 관람 이상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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