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연패 탈출을 위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LG 트윈스와 격돌한다.
롯데는 26일 1대2 강우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다.
롯데는 장두성(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우익수)-나승엽(1루수)-전준우(좌익수)-박승욱(3루수)-김동현(지명타자)-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나균안.
나균안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나균안은 9경기 51이닝 2승 4패 평균자책점 2.65를 기록 중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