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된 신세계 여자농구단를 인수한 하나금융그룹이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으로 명명하고 공식 창단식을 갖는다.
하나-외환 농구단은 올 시즌부터 여자 프로농구에 참가한다. 이로써 기존 6개 구단 체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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