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 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간판스타 러셀 웨스트브룩을 앞세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20점차 승리를 거뒀다. 웨스트브룩은 27분만에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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