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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 피버스에게는 '행운의 여신'인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홈 개막전 시투자로 선정됐다.
모비스는 14일 2016~2017 시즌 홈 개막전에 리지가 시투자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리지는 지난 3일 열린 신인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 행사에 추첨자로 참석, 모비스에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선물했다. 이후 모비스팬들은 리지를 '행운의 여신'으로 추앙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여기에 리지가 울산 출신임 점이 알려지며 더 큰 지지를 받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