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DB 프로미 박지훈이 부상으로 남은 챔피언결정전에 뛰지 못할 전망이다.
한편, 경기 시작 14초만에 무릎을 다쳐 뛰지 못한 두경민은 단순 타박 판정을 받았다. 1차전 다쳤던 무릎 부상 부위와는 다른 곳이라고 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