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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고양 오리온 새 외국인 선수 보리스 사보비치가 정식 등록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8일 사보비치의 정식 등록 소식을 알렸다. 오리온은 올루 아숄루의 대체 선수로 사보비치를 선택해 승부수를 던졌다.
사보비치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출신으로 KBL 최초의 유럽 국적 외국인 선수가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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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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