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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스테판 캐슬(샌안토니오)이 신인왕에 선정됐다.
캐슬은 1위표 100표 중 92표를 독식했다.
올 시즌 4순위로 샌안토니오에 지명된 캐슬은 올 시즌 정규리그 81경기에 출전해 평균 14.7득점, 4.1어시스트, 3.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샌안토니오는 웸반야마에 이어 캐슬까지 2연속 신인왕을 배출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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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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