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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41)이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내 나이쯤 되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찐다. 많이 안 먹어도 살이 잘 안 빠진다. 그래서 칼로리 계산을 늘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보통 내 체격에 맞게 하루에 1,500칼로리를 넘지 않으려고 노력 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극 중에서 '건물'이 아닌 '스트리트'를 가진 재력 있는 여자로 나오는 김정난은 실제로 사는 집에 대해 묻자 "작지도 않고 박민숙 집처럼 너무 크지도 않은 그냥 고만고만한 집에 산다"며 미소 지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