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류근지가 세 살 연하의 스튜어디스와 2년째 열애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다.
류근지는 KBS2 '개그콘서트' 속 '기다려 늑대' 코너에서 늑대소년을 연기하고 있는 개그맨이다. 류근지의 한 측근에 따르면 류근지는 모 항공사 승무원과 2년 전부터 핑크빛 교제 중이다.
2009년 KBS 공채 24기로 데뷔한 류근지는 '개그콘서트'에서 '남보원' '꽃미남 수사대' '거지의 품격'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