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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이 KBS2 '달빛프린스'의 세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보영은 선정 도서로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 를로르의 소설 '꾸뻬씨의 행복여행'을 택했다. '꾸뻬씨의 행복여행'은 파리 중심가 한복판에 진료실을 갖고 있는 정신과 의사 꾸뻬씨가 들려주는 달콤한 여행 이야기를 다룬 실화소설로 프랑스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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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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