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5주년 맞은 그룹 신화, 3월에 서울 콘서트로 컴백

최종수정 2013-01-23 09:20


국내 최장수 그룹 신화가 오는 3월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해 3월 데뷔 14주년을 맞아 4년 만에 컴백해 정규 10집 'THE RETURN'의 왕성한 활동은 물론, 아시아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대박 신화를 이룬 그룹 신화가 올해 3월 데뷔 15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팬들의 곁으로 찾아 오는 것.

또한 지난 2011년 설립된 신화컴퍼니는 그룹 신화 멤버 여섯 명 각각이 출자한 회사인 만큼 올해부터는 신화 멤버들이 대표이자 주주로서 실질적인 회사의 경영과 신화에 관련한 모든 운영에 직접 나서게 된다.

이에 신화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이번 2013년도를 비롯해 향후 그룹 신화로서 해외투어 등의 전반적인 모든 활동은 신화가 직접 설립하고 소속되어 있는 신화컴퍼니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예정이다"며 "지난해에 이어 개최될 올해 아시아투어에 대한 문의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는데 신화컴퍼니가 직접 이끌어나가는 만큼 더욱 심열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컴백을 앞두고 있는 신화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 고 밝혔다.

한편 신화는 데뷔 15주년이 되는 오는 3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투어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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